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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대만 투자자를 대상으로 미화 5억 달러(6747억원) 규모의 외화 포모사 채권 공모발행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채권은 5년 만기 변동금리 조건으로 발행금리는 USD SOFR 금리에 1.08%를 가산한 수준으로 결정됐다.
당초 3억 달러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역내 외 투자자들의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어 5억 달러 규모로 진행됐다. 일반적인 글로벌채권 대비 0.1% 이상 금리를 낮춰 조달 비용을 절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국내 기관들의 외화채권 발행 시 금리 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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