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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X아티제 콜라보 팝업행사<사진=현대건설> |
◆ 현대건설, 단지 입주자 사전 점검을 ‘힐스테이트 X 아티제’ 팝업 행사로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 고객을 위한 사전 점검 행사를 ‘힐스테이트 X 아티제’ 팝업 이벤트로 진행해, 입주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의 하나로 단지 내 52층 스카이라운지(힐스 라운지·HILLS LOUNGE) 카페에서 진행됐다.
방문 고객은 아티제의 전문 바리스타가 만든 스페셜 음료 및 베이커리와 송도워터프런트 호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제공 받았다.
방문객들은 감각적인 오브제로 꾸며진 포토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거나 음료 및 베이커리와 함께 송도워터프런트 호수가 펼쳐진 스카이라운지의 전망을 보며 입주 전 힐스테이트 생활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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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FC 펀드 조성 협약식<사진=SK에코플랜트> |
◆ SK에코플랜트, MDM자산운용과 450억원 블라인드 펀드 조성 MOU체결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MDM자산운용과 함께 일반수소발전입찰시장(CHPS) 연료전지사업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45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하고, 직접 참여해 금융지원타당성(Bankability) 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조성된 펀드는 수소발전입찰시장에서 낙찰된 사업 중 SOFC 발전 사업의 후순위 차입금 및 자기자본 조달에 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지원이 이뤄지던 기존 RPS(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 시장과 차이를 보완하는 차원이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SOFC 연료전지 사업의 경제성은 물론 금융 강점까지 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금융조달이 프로젝트 착공의 선결조건이 됐다는 분석이 나올만큼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전력구매계약 이후 24개월 내에 발전소 상업운전(COD·Commercial Operation Date)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페널티가 부과된다는 점도 신속한 금융조달의 필요성을 크게 만들었다.
SK에코플랜트는 펀드를 활용해 SOFC 발전사업의 금융조달 기간을 최소화함으로써 SOFC 연료전지 사업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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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은 '나도 시민과학자' 프로젝트를 통해 당진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현대제철> |
◆ 현대제철, NGO와 함께 당진 청소년 대상 ‘나도 시민 과학자’ 개최
현대제철은 NGO와 함께 충남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도 시민 과학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시에 거주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총 20명의 학생들을 선발했다. 지역의 다양한 생태자원 현황을 조사하는 한편, 이를 통해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역 언론 및 온라인 신청을 통해 공개모집된 20명의 학생들은 4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16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학생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당진 지역의 생태자원 현황, 시민과학의 의미와 역할, 생물 관찰과 기록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고 이후 음섬포구, 당진천 등 현장에서 생태 모니터링과 조사를 진행하며 시민 과학자의 역할을 체험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환경교육연구소 풀씨, 우리씨앗연구소 등 당진지역 환경NGO들이 대거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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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욘드 17기 단원 모집 포스터<사진=포스코> |
◆ 포스코 ‘글로벌 나눔인재 양성’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 17기 모집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가 17기 단원 50명을 모집한다. 포스코는 2007년부터 비욘드 단원을 선발해 현재까지 1400여 명의 나눔인재를 육성해왔다.
‘비욘드’는 ‘여기, 바로 지금을 넘어 앞으로 더 멀리 나아가자’라는 의미를 담아 2007년 창단했다. 이후 10여 년간 국내외 건축봉사를 진행했다. 2022년부터는 ESG경영 트렌드에 발맞춰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환경보전활동과 교육봉사를 실시해 왔다.
올해 선발되는 비욘드 17기는 7월 발대식과 함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비욘드 숲’을 조성한다. 이어 포항과 광양에서 조별 기획봉사활동 · 포스코 재능봉사단과 연합 봉사활동 등을 펼친다. 학기중에는 지역 조별 봉사활동 · 자기주도 봉사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봉사에도 참여한다. 해외봉사는 2025년 1월 겨울방학기간 중 진행하며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소재한 인도네시아 찔레곤 지역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식수위생 시설과 주택을 지을 예정이다.
비욘드 17기 선발인원은 50명으로 4월 22일부터 약 2주간 공식 홈페이지 에서 자기소개서와 UCC를 접수받는다.
올해 7월 여름방학부터 내년 2월까지 국내외 봉사활동 일정에 성실하게 참여하고자 하는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지역, 전공,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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