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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엠앤씨 CI |
휴온스그룹의 헬스케어 부자재 전문기업 휴엠앤씨가 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휴엠앤씨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0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 2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2% 감소했다. 휴엠앤씨는 당기순이익 감소 부분은 전분기의 장기대여금 회수로 인한 일시적 감소 수치분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20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1%, 28% 증가했다.
글라스 사업부문 1분기 매출액은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주력 매출 품목인 앰플, 바이알, 카트리지는 꾸준한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이는 북미지역 주사제 수출의 지속적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메틱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29억 원으로 같은 기간 1% 감소했으나, 국내 코스메틱 시장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고 베트남, 일본 등 해외 매출도 꾸준히 증가 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준철 대표는 “금년 베트남 생산기지 완공을 이뤄 주력 매출 품목의 확장성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 확대와 ISO 인증 획득을 통해 자체 경영시스템을 확립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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