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델이 2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대용량 직화 밀키트’ 기획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
홈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대용량 직화 밀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날이 치솟는 고물가 속에서 푸짐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대용량 직화 밀키트 4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자 기획했다. 본 제품은 4인 기준 넉넉한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해썹(HACCP) 인증을 통과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직화 용기에 먹기 좋게 플레이팅 돼 있어 소스와 물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기에 가정에서나 야외 활동 시 간편한 한 끼 식사와 술안주로 즐길 수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대용량 직화 밀키트 4종’을 최대 9000원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신당동식 사리듬뿍 즉석 떡볶이’는 1만4990원에 선보이며, ‘칼칼한 소곱창 전골’은 9000원 할인가에 판매한다.
‘밀푀유나베’는 1만9990원에, ‘우삼겹 낙곱새 전골은 5000원 할인한 2만4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권성욱 홈플러스 냉장팀 과장은 “지갑 열기가 쉽지 않은 고물가 시대에 푸짐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밀키트를 최적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넉넉한 용량뿐만 아니라 홈플러스만의 7가지 특허 제조 기술로 최상의 맛까지 구현한 제품이니 부담 없이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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