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장학생 175명에게 14억원 지원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14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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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사진=두산연강재단 |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중·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초·중·고 및 대학생 등 2만53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가능성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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