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롯데 홀딩스의 최대 주주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 미래성장실장 전무의 사내이사 안건에 대해 반대의견을 냈다. 취재: 이슬기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일본 롯데 홀딩스의 최대 주주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 미래성장실장 전무의 사내이사 안건에 대해 반대의견을 냈다. 취재: 이슬기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