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용기로 습기 보호 설계로 냉장 보관 없이 소비기한 유지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여성 이너케어 솔루션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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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사이언스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플러스30/사진=한미사미언스 |
한미사이언스는 여성 건강 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신제품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약국에서 45만개 이상 판매된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선한 제품으로 기존 10억 CFU(집락 형성 단위) 대비 3배 강화된 보장균수 30억 CFU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캄 진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 30은 프로폴리스와 비타민 C를 부원료로 배합해 1일 1캡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는 ▲건강한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혼합유산균 7종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8.5㎎ 등이다.
이 외에도 크렌베리농축액분말, 히알루론산, 비타민C, 프로바이오틱스 등 부원료로 포함해 여성 맞춤형 복합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수분 차단 기능을 적용한 유산균 전용 용기 ‘Activ Vial™’ 사용해 360도 습기 보호 설계를 통해 균 안정성을 높였고 실온에서도 소비기한 24개월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10년 이상 축적해 온 여성 이너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핵심 균주 조합과 함량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여성 질 유래 특허 유산균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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