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갑진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13: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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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단체사진<사진=쌍용건설>

 

새해를 맞아 쌍용건설이 임직원들과 함께 건설 수주 및 무재해를 기원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쌍용건설은 지난 13일 경기도 문수산과 운길산에서 각각 국내토목본부와 국내건축본부의 ‘2024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과 국내 현장소장 및 직원 등 국내토목본부120여명과 국내건축본부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올해 수주목표와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기원하고 산행을 통해 임직원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송준호 국내토목 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22년부터 2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3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지속 성장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쌍용건설은 관계자는 “2024년은 모든 경영 활동에 있어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신규시장 개척은 물론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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