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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는 덴마크 아티스트 허스크밋나븐의 한국 최초 대규모 개인전에 자사 수성페인트 ‘숲으로’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KCC>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KCC가 전시를 통한 문화 마케팅을 펼쳐나간다.
KCC는 덴마크 아티스트 허스크밋나븐의 한국 최초 대규모 개인전에 자사 수성페인트 ‘숲으로’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내 이름을 기억해 주세요’라는 뜻의 덴마크어 이름으로 활동하는 허스크밋나븐은 코펜하겐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라피티 작가다. 허스크밋나븐의 이번 전시는 준비 과정부터 모든 단계에서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KCC 수성페인트 숲으로 역시 이러한 친환경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작품 제작에 활용됐다. 벽화뿐만 아니라 벤치, 탁자, 의자 등 다양한 오브제들이 작품화되어 전시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전달한다.
정민구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페인트가 미술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만큼 문화 및 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전시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비나미술관에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전시에서는 벽화 13점을 비롯해 회화와 드로잉, 판화, 오브제 설치, 사진, 작가의 작업 영상까지 158점이 소개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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