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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세븐일레븐 청년그린 편의점1호점 앞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김영혁 세븐일레븐 운영본부장, 박상민, 권한용 참여자대표, 김하나 브라더스키퍼 공동대표 등 관계자들이 오픈 기념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세븐일레븐>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세븐일레븐이 경기도 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5일 경기도 안양시에 자립준비청년의 창업 및 취업 활동을 돕는 ‘세븐일레븐 청년그린 편의점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그린 편의점은 자립준비청년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와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특화매장이다. 점포 운영으로 발생되는 수익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편의점에서 근무하게 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을 통한 직업 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1년 이상 우수 운영자에게는 창업 및 취업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오픈 행사와 더불어 세븐일레븐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경기도 사회환경문제 해결 및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경기도 사회환경문제 해결 프로젝트 상호협력 ▲개방형 혁신 지원사업 공동 추진 ▲사회적경제조직 성장지원 ▲기타협력사업 공동 발굴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혁 세븐일레븐 운영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시작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업무협약이 갖는 의의가 남다르다”며 “경기도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지속가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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