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밥심예금Ⅱ’ 1호 고객으로 쌀 소비 촉진 나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1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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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NH농협은행에서 쌀값 불안정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출시한 공익형 예금상품에 가장 먼저 가입한 1호 고객이 됐다.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공익 특판예금 ‘NH더든든밥심예금Ⅱ’ 출시를 기념하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호 고객으로 상품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NH든든밥심에 이어 선보인 NH더든든밥심예금Ⅱ는 쌀값 불안정으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돕고 아침밥 먹기를 통한 고객의 건강한 하루를 지원하는 공익형 예금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5월 31일까지 특별 판매하며, 1인 1계좌로 가입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10만원 이상 3000만원 이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2.60%로 아침밥 먹기에 동참하면 0.5%p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최고금리 3.10%(최저2.60%)를 적용한다. 또한, 고객의 상품가입에 따라 우리 쌀을 적립하여, 판매 종료 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쌀 소비 촉진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농업인과 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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