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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익산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스토어에서 직원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익산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찹쌀떡은 ‘떡픈런(떡+오픈런)’ 등 신조어를 만들며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촌점(5월17~23일), 압구정본점(5월24~30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대표 상품은 생크림 찹쌀떡 6종(1만2000원)이며, 쑥대팥 찹쌀떡 10개입(1만2000원), 멜론 찹쌀떡 10개입(1만2000원) 등은 더현대 서울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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