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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오는 7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22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올해로 22회를 맞은 신한카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올해 축제는 '가족과 함께 ESG'를 테마로 어린이 5000명을 초청했다. 가족까지 합하면 약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행사 배너, 현수막 등을 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등을 진행해 쓰레기를 최소화했다. 참가자들에게 증정할 기념품도 모두 친환경 재생지를 사용해 참가자들이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만 4세 이상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에서 각 3명에게 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최우수상 한국미술협회장상, 우수상 신한카드 대표이사상을 수여하고, 별도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 행사로 진행됐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 아름인도서관 존에서는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휴게 공간을 구성하고 도서 및 학용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된 도서 등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머니노아트 작가 코너에서는 이사라, 미미, 심봉민 작가의 그림을 색칠놀이 도면으로 제공하고 작가와 함께 캔버스를 칠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캐릭터랜드에서는 신한카드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카드를 만나볼 수 있고, 미로 체험을 제공한다. 신한라이프, 볼보자동차, 아이스크림에듀, 한국고용정보원 등에서도 부스를 마련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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