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유일 대인·대물 통합보상 선보여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합리적인 비용과 확대된 보장 구조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누적 가입자 550만명을 돌파하며 단기 자동차보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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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나손해보험 |
하나손보는 ‘원데이 자동차보험’ 누적 가입자가 지난달 기준 55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업계 최초로 해당 상품을 출시한 이후 10년 넘게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장기간 인기를 이어온 배경으로는 저렴한 보험료와 높은 이용 편의성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해 6월 기존 ‘하루 단위’ 가입 방식에서 ‘1시간 단위’로 보장 구조를 확대해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가입 연령도 경쟁력 요소다. 대부분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만 21세부터 가입 가능한 반면 하나손보는 만 20세부터 가입할 수 있도록 해 젊은 운전자층의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국 단위 ‘대인·대물 통합 보상 시스템’을 운영하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사고 시 숙련된 보상 직원이 상담·사고 분석·보상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구조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사고 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겪는 불편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자 업계 유일의 대인·대물 겸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사고 접수부터 보상 완료까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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