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창립 31주년 ‘스타세일’ 진행... 마트·슈퍼·편의점까지 총출동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6 1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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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이마트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일주일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트레이더스, 이마트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이마트24와 함께 ‘창립 31주년 스타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5개 오프라인 채널에서 ‘초저가’ 상품인 스타상품 10개 품목을 선보인다. 10개 품목 중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가 공동 기획한 상품은 7종, 트레이더스가 참여한 상품은 6종이며, 노브랜드와 이마트24도 1~2종 상품 기획에 참여했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지난 7월 1일 통합 이마트로 출범한 만큼 가장 많은 상품인 7종을 공동 기획했으며 그 중 6종은 판매 단량과 가격까지 동일하다.

이마트는 스타상품 외에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들을 추려 파격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연말 파티를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파티 먹거리와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도 함께 기획했다.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지난 31년간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의 31년 업력을 집대성한 이번 스타세일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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