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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대학가 <사진=임재인 기자> |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약 두 달 간 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9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국 남녀 대학생 2천900명을 대상으로 음주 행태를 조사한 결과, 음주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최초 음주 경험 나이는 평균 19세(고3 해당)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처음 음주를 권유한 사람은 친구가 50.1%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부모 26.1%, 선배 15.4%가 뒤를 이었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청소년 관련 기관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절주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토요경제 / 임재인 기자 lji@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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