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고객 참여형 기부가 금융권의 새로운 사회공헌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NH농협은행은 NH멤버스 고객들이 지난해 기부한 NH포인트 총 3713만2958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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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이 지난해 NH멤버스 고객들이 기부한 NH포인트 총 3713만2958원을 자선단체에 전달했다/이미지=NH농협은행 |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5개 자선단체에 전달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보호와 농업·농촌 상생 협력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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