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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파모바일 아케이드 쇼케이스 발표 현장.<사진=넥슨>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의 오프라인 행사 ‘던파모바일 아케이드 2024’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던파모바일 아케이드 2024’는 게임의 세계관과 연결되는 ‘모험’을 테마로 게임 내 콘텐츠를 현실에서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1400명 한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 직후 빠른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행사는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미니게임 체험존과 ‘던파모바일’ 아트 작업물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존, 게임의 주요 NPC인 ‘세리아’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 오프라인 결투장 대회 ‘아케이드앤파이터’가 개최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개하는 쇼케이스도 함께 진행됐다. 최고 레벨을 80으로 확장하며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했으며, 전 캐릭터의 2차 각성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캐릭터 ‘도적’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SD 민D 크리쳐 상자’, ‘우리함께 Arcade 칭호 상자’, ‘클론 레어 아바타 풀세트 상자’ 등 쇼케이스를 기념한 특별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했다.
옥성태 던파모바일 총괄 디렉터는 “오랜 기간 기다리신 전 캐릭터 2차 각성과 더불어 신규 콘텐츠 등 던파모바일만의 재미를 강화한 하반기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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