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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독감 환자가 한달새 3배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양지욱 기자> |
특히 13~18세 청소년의 의사환자 분율은 38.7%나 크게 늘어 전체 연령대 중 가장 유행세가 컸다.
이번주 들어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트윈데믹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역 당국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방안을 논의해 3월께 적용할 예정이지만 독감 유행세가 해제 여부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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