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남양유업이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자녀인 홍진석 상무와 홍범석 상무가 사임했다. 이로써 남양유업은 오너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영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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