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오픈 기념 다음 달 말까지 빈소 공간 무료 개방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교원라이프가 서울·경기·충남·강원·경남·경북에 이어 충북 지역에 직영 장례식장을 추가하며 전국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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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 전경/사진=교원라이프 |
교원라이프는 8번째 직영 장례식장인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충주시 중심부에 들어선 신규 장례식장은 연면적 약 900평(지상 2층·지하 1층)으로 6개 빈소와 분향실·접객실·안치실·영결식장 등을 갖췄다.
또한 유가족 휴게실과 샤워실, 게스트룸 등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약 200대 규모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충주IC와 충주역과 인접해 접근성을 높였다.
교원라이프는 다음 달 말까지 빈소 주요 공간을 사용료 없이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교원예움 충주시민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유가족은 빈소 주요 공간을 별도 사용료 없이 이용 가능하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가입부터 장례 이후 유가족 회복 케어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직영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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