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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오는 21일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6차 결선을 개최한다.<이미지=골프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골프존은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4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6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6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 코스는 클럽디금강CC(WEST, EAST)로 전장이 길고 웅장한 코스에서 펼쳐질 스크린 프로들의 샷대결과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8명, 추천 및 초청선수 등 총 80여명의 참가자가 출전하고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대회 총상금은 7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500만원 및 대상포인트 2000점, 신인상 포인트 200점을 지급한다.
올해 GTOUR 1차 MIXED CUP에서 우승하며 남자부 통산 최다승 타이틀을 얻은 김홍택과 유쾌한 쇼맨십과 그에 걸맞은 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공태현, 23시즌 루키 이용희1, 통산 12승의 화려한 스크린골프투어 승수를 갖춘 최민욱, 김민수가 펼칠 우승 경쟁이 주목된다. 또한 나이가 가늠되지 않을만큼 차분하면서도 완벽한 플레이로 올 시즌 첫 우승의 포문을 연 윤서준과 김용석2의 승수 추가 여부와 정규대회 우승 특전으로 KPGA 골프존-도레이오픈에서 얼굴 도장을 찍고 온 염돈웅, 하기원의 스크린 매치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1라운드는 경기 당일 9시 스크린골프존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2라운드는 13시 30분부터 JTBC골프 채널을 통해 추가로 생중계 편성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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