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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넥슨 |
넥슨은 2022년 9월 국내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넥슨의 대표작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플레이어들은 다른 이용자들이 직접 개발한 역할수행게임(RPG), 디펜스,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셉트의 월드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플랫폼 내 등록된 10여개의 크리에이터 월드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메이플랜드’는 5월 30일까지 경험치 쿠폰과 각종 원석 및 주문서를 지급하며,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장 아이템과 펫을 선물한다. ‘아르테일’은 5월 24일까지 매일 경험치 2배 쿠폰을 지급하고 퀘스트 보상을 1.5배로 제공하며, ‘웨폰 시뮬레이터’는 5월 20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참여한 모두에게 보스 입장권, 골드, 경험치 2배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큐브 몬스터 ▲MapleCafe ▲Mplay ▲메이플 랜덤 디펜스 ▲로나월드 ▲메이플 용사 키우기 ▲던전앤메이플 등에서도 그랜드 오픈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2종류의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신민석 메이플스토리 월드 총괄 디렉터는 “그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크리에이터분들과 이용자분들 덕분에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정식으로 첫 발을 뗄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월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발전하는 플랫폼이 될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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