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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식품이 <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은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을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 ‘맵탱’의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첫 광고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맵탱은 삼양식품이 지난 8월 말 론칭한 매운 국물 라면 브랜드로 화끈함, 칼칼함, 깔끔함, 알싸함, 은은함 등 다섯 가지 매운맛 제품으로 세분화했다.
정호연이 출연한 첫 브랜드 광고는 ‘맵(MEP)다는 건, 단순한 게 아니야’를 카피로, 매운맛에도 화끈함, 칼칼함, 알싸함 등 다채로운 맛이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맵탱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300만개를 넘어섰고, 일부 오픈마켓에서는 하루 만에 3000개가 팔려 나가며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맵탱을 앞세워 매운 국물라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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