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다중 사용자 온라인 역할 수행 게임(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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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및 신서버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넷마블 |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는 ‘데스나이트’다. ‘데스나이트’는 ‘카마엘’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신규 클래스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했다. 9주년 기념 신규 서버로 캐릭터 생성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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