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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홈쇼핑>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홈쇼핑이 5060 중장년층을 위한 간편형 건강식품 판매를 확대한다.
20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해(1월 1일~3월 19일) 건강식품 주문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증가했다. 특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음료형 건강식품이 50% 신장했으며, 구매 비중은 5060세대가 60% 이상을 차지했다.
롯데홈쇼핑은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으며, 이에 중장년층을 위한 간편형 건강식품 라인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상품 판매채널을 다각화해 TV생방송뿐만 아니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오는 22일에는 TV생방송을 통해 여에스더의 글루타치온 신제품 ‘리포좀 글루타치온 다이렉트 울트라 9X’를 선보인다. 24일에는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의 ‘단백질 플러스’를 론칭한다.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에서도 간편 건강식을 판매한다. 오는 22일에는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을 100% 착즙해 스틱 형태로 만든 ‘리얼당당 레몬즙’을, 28일에는 정관장의 가루 타입형 ‘스노우 쿨 스틱’을 판매한다.
김민수 건강식품팀장은 “5060 세대에게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액티브시니어 고객들의 건강 니즈를 반영한 건강식품을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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