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지역사회와 24년째 따뜻한 나눔 동행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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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봉사활동 단체사진/사진=청호나이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청호나이스가 장애인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가을맞이 소풍 활동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24년째 이어나가고 있다.

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17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가을 야외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은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고, 산책과 식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임직원들의 나눔의 마음이 모여 출범한 사내 봉사모임으로, 올해로 24년째 따뜻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놀이공원 동행, 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봉사를 통해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재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밝고 따뜻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임직원은 “함께 웃고 걸으며 마음을 나눈 시간 동안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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