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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네이버 |
네이버는 내달 2일 초거대 인공지능(AI) 기술력 바탕의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확대 적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새 네이버앱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콘텐츠 유형에 따라 ‘쇼핑’, ‘홈’, ‘콘텐츠’, ‘클립’ 등 4개의 탭으로 구성된다.
또 홈 화면 하단에 개인화 콘텐츠 추천 서비스 ‘홈피드’가 신설돼 사용자에게 개인별 취향 맞춤 볼거리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AI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에어스(AiRS)’를 적용해 콘텐츠 영역을 확장하고 창작자에게는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 사용자에게는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탐색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 4개의 탭으로 구성된 새로운 네이버앱은 사용자가 별도로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된다. 홈피드는 탭과 별도로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순차 적용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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