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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앱의 전자문서 메뉴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서비스 명칭을 ‘안내문서’, ‘공공문서’, ‘증명서’, ‘고지서’ 등 직관적으로 개선하고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UI·UX(사용자경험)도 개편했다.
이밖에 최근 도착 문서, 미열람 문서 건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알림 화면을 전면 배치해 체납이나 안내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카드사 최초로 공인 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해 전자문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일환으로 KTX 예매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플랫폼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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