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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서울 도심지역 한 PC방,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디아블로IV’를 플레이하고있다.<사진=최영준 기자>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6일 출시한 액션역할수행게임(ARPG) ‘디아블로IV’가 세대를 아우르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디아블로’시리즈는 블리자드에서 오랜 기간 서비스해온 대표 IP(지식재산권)로 이번 신작은 출시한 지 5일만에 6억6600만달러 판매를 기록하는 등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점심시간대 서울 소재의 PC방에는 정장 차림의 직장인 ‘디아블로IV’ 유저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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