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 설 연휴 안전 캠페인 전개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4 12: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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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와 14년째 협업…휴게소서 졸음운전 예방 활동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웰푸드가 설 연휴를 맞아 ‘졸음번쩍껌’ 캠페인을 통해 졸음운전 예방 활동에 나섰다.

 

▲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진행하는 롯데웰푸드 등 관계자들/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설 연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기흥휴게소와 옥산휴게소 부산방향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휴게소 방문객에게 졸음번쩍껌과 생수·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배포하고 교통안전 정보를 안내했다.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후부 반사판 부착, 타이어 점검, 워셔액 교환 등 무상정비 서비스도 지원했다.

해당 캠페인은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명절과 나들이철에 맞춰 2013년부터 이어진 사회공헌 활동이다. 졸음번쩍껌은 운전자와 수험생 등 목적성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졸음번쩍 에너지껌 신제품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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