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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이 추석 귀성객을 위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하남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NH농협은행>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객 금융 편의를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동점포는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문을 연다.
운영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신권 교환과 ATM을 통한 현금 인출,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주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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