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주문진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 축제가 열린다. ‘맨손 조개잡기·버스킹 페스티벌’ 등이 열려 주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광객이 직접 즐기는 맨손 조개잡이 이외에도 매일 유명가수들이 펼치는 무대로 유쾌 일정이 제공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이태무와 한가빈(7월 27일), 이대원(7월 28일), 높은음자리 김장수밴드(8월 3일), 마이웨이 윤태규(8월 4일) 등이다. 신계행, 양원식, 강지 등도 무대에 함께 한다. 강지는 전국노래자랑 왕중왕전 우승자로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수다.
마마사라 한채윤, 핫비밴드도 흥겨운 공연에 힘을 보태며 지역 동아리 뮤지션 10개 팀도 무대에 선다. 노지훈(미스터트롯)도 주문진을 찾는다. 슬픈약속, 외출의 강상준은 매일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주문진 해변 운영위원회에서 문의하면 된다. 행사는 7월 20일~8월 10일까지 열린다.
토요경제 / 마리아김 칼럼니스트 kimjjyy10@gmail.com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