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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 진행 모습/사진=신한라이프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라이프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900여 명을 초청해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가을 진행되는 신한라이프의 대표 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정예경 음악감독이 이끄는 42인조 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테너 정승원과 소프라노 박소영의 무대가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뮤지컬 배우 정성화, 정선아, 정재은이 출연한 갈라 콘서트에서는 맘마미아, 보디가드, 지킬 앤 하이드 등 인기 넘버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삶에 여유와 풍요로움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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