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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인그룹은 지난 10일 ‘2023 사랑의 쌀·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양구군 새마을 부녀회 및 새마을 지도자, 양구 초등학생들과 함께 바인그룹 구성원 30여명은 김장 김치 400통을 담그는데 일손을 보탰다. <사진=바인그룹> |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19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바인그룹은 지난 10일 ‘2023 사랑의 쌀·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양구군 새마을 부녀회 및 새마을 지도자, 양구 초등학생들과 함께 바인그룹 구성원 30여명은 김장 김치 400통을 담그는데 일손을 보탰다.
김장 김치 400통과 쌀 200포는 독고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19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할 수 있었던 건 강원도 양구군과 바인그룹 구성원들이 소외계층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과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것이다”며 “점점 이웃과의 소통이 단절되는 요즘, 이런 봉사활동은 사회에 따뜻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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