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중동 총괄 법인(가칭 NAVER Arabia)을 설립한다. 총괄 법인은 중동 지역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며 수장으로는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가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23일 연내 사우디아라비아에 중동 총괄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첨단 산업 발전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총괄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가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RHQ(Regional GQ)’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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