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하나손해보험(이하 하나손보)이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암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한 상품을 선보였다.
하나손보는 여성 건강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암 보장 구조를 강화한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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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손보가 여성 암 중심 보장을 강화한 보험 상품을 선보였다/사진=하나손해보험 |
이번 상품은 암 진단 이후에도 추가 보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통합암 진단비는 최대 14회까지 지급되며 전이 등으로 다른 암이 발생할 경우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유방암 보장도 확대했다. 유방수술비 등 치료 단계별 보장을 강화하고 치료 난이도가 높은 삼중음성 유방암에 대한 보장도 새롭게 포함했다.
또 로봇수술 보장을 확대해 고성능 수술 장비를 활용한 치료까지 지원하며 여성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 등 여성 특화 담보도 함께 구성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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