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 모빌리티를 책임지는 자동차·배터리 업계가 관련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 ‘제 37회 세계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37)’가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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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 모빌리티를 책임지는 자동차·배터리 업계가 관련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 ‘제 37회 세계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37)’가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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