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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 <사진=삼성중공업>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1조9000억원 규모의 셔틀탱커 9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의 규모는 삼성중공업의 연매출 대비 24.2%에 해당한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3월 14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셔틀탱커 9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총 1조9355억원 규모로, 이는 삼성중공업의 202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인 8조94억원의 약 24.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에게 선박을 공급하게 되며,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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