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톡비즈 성장에 힘입어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카카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20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988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5% 증가하면서 역대 1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677억원으로 711.6% 늘었다.
카카오는 국내 시장에서 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의 공세 속에서도 톡비즈 부문이 선방하면서 이같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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