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마린솔루션이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해 케이블 시공 사업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다. 이와함께 구본규 LS전선 대표를 선임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LS마린솔루션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LS전선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LS빌드윈 주식 양수’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는 LS마린솔루션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구 대표는 10월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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