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골프존이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라운드 수요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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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오는 11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미지=골프존 |
골프존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스크린골프와 필드 혜택을 연계한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회원이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이벤트 대상 코스를 18홀 완료하면 필드 라운드에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스크린골프장에서 로그인 후 이벤트 코스를 플레이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랜덤 경품이 지급되며 경품은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 골프존 플러스아이템 등으로 구성됐다.
안희훈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부장은 “앞으로도 스크린골프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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