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등포 써밋 드씨엘 석경 조감도<사진=대우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1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영등포동 5가 일대 1만1천961㎡의 부지에 지하 9층∼지상 39층, 4개 동, 총 82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5천102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최고급 브랜드 써밋을 포함한 '영등포 써밋 드씨엘'을 단지 이름으로 제안했다.
단지 외관 디자인은 미국 뉴욕의 뉴욕 타임스 빌딩, 자유의 여신상 박물관 등을 설계한 미국 디자인 기업 에프엑스콜라보레이티브(FXCollaborative)가 맡았다.
영등포 최초로 스카이 커뮤니티를 도입하며,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 하우스도 마련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