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도미노피자가 미국식 클래식 콘셉트를 강조한 신메뉴 피자를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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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이미지/사진=도미노피자 |
도미노피자는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아메리칸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활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더해 고기 풍미를 강화하고 할라피뇨 토핑으로 매콤한 맛을 더했다.
도미노피자는 두 제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가격은 라지 기준 단품 2만9900원, 하프앤하프 3만900원이며 미디엄은 각각 2만2500원과 2만3500원이다.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또는 더블 클러스트 도우 업그레이드 피자를 주문한 고객에게 하트 포테이토와 하트 & 크런치 치킨을 50% 할인 제공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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