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이해·게임 교육 프로그램 구성…모션캡처 체험 마련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 임직원 가족 대상 사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무 이해와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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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넷마블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사진=넷마블 |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 넷마블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넷마블 임직원을 포함한 20여 가족이 참여해 사무실 투어를 진행했다.
부모 대상 ‘자녀게임교육법 & 고민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자녀들은 모션캡처 기술을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가족 보물찾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출범 이후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은 “자녀에게 회사를 보여주고 견학시켜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며 “자녀와 온전히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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