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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라 라이트’가 다양한 운동 페스티벌의 공식 협찬 브랜드로 함께한다/사진=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하이트진로가 가을 스포츠 시즌을 맞아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테라 라이트’를 앞세워 MZ세대 러너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가 서울 노들섬에서 열리는 ‘시티포레스티벌 2025(시포레 2025)’와‘제21회 금천구청장배 건강달리기대회(수육런 2025)’의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테라 라이트는 기존 맥주 대비 33%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 주질로 ‘가볍고 깔끔한’ 맛을 강조한 라이트 맥주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후원을 통해 건강과 여가를 함께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운동 후에도 즐길 수 있는 맥주’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5일 진행되는 시포레 2025에서는 ‘라이트 러닝 존 with 테라 라이트’ 클래스를 처음 선보인다. 웰니스 브랜드 베가베리(Vegavery)의 전문 코치가 러닝 자세 교정부터 스트레칭까지 단계별로 지도하며, 참가자에게는 테라 라이트 러닝 굿즈가 제공된다. 현장에는 스텝퍼 게임과 시음 행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어 오는 26일 열리는 수육런 2025에서는 완주자 전원에게 테라 라이트 시음주를 제공한다. 현장에는 브랜드 캐릭터 ‘병돌이’와 ‘캔돌이’ 응원단이 함께하며 포토존과 게임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와 연계해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라이트 맥주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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