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챔피언 서버, 한국 대표 5개 클랜과 격돌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위메이드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기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열고 대규모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콘텐츠 경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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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이드가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이달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개최한다/이미지=위메이드 |
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개최한다.
대회는 싱가포르 레이저 본사에서 열린다.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 권역 리그 우승 서버가 출전하며 각 서버를 대표하는 상위 5개 클랜이 경쟁한다. 결승에서 우승한 월드 챔피언 서버는 한국 대표 5개 클랜과 최종 승부를 펼친다.
모든 경기는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유튜브, 트위치, 페이스북 게이밍, 빌리빌리에서 생중계된다. 방송 중 쿠폰 지급과 승리 예측 이벤트도 마련된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클래스별 전략과 협동 플레이를 강조한 대규모 PvP 전투 기반 e스포츠의 묘미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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