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SPC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스프 신제품을 선보이며 건강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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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삼립 피그인더가든, ‘밸런스핏 마녀스프’ 선보여/사진=SPC삼립 |
SPC삼립은 피그인더가든을 통해 신제품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밸런스핏 마녀스프는 감자·당근·양배추 등 8가지 채소를 사용한 토마토 스튜 스타일 제품으로, 소고기와 닭가슴살을 더해 균형 잡힌 한 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200g 기준 116㎉ 이하, 당류 3.5g 이하로 설계됐다. 재료 손질 없이 데우기만 하면 바로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깊은 풍미의 ‘토마토 비프’와 담백한 ‘토마토 치킨’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와 닭가슴살 제품에 이어 스프 제품까지 선보이며 웰니스 간편식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SPC삼립 관계자는 “영양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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