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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오전 공동투쟁 소속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며 마포대교를 오체투지로 행진하고 있다.<사진=양지욱 기자> |
'비정규직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이하 공동투쟁)' 소속 비정규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며 오체투지를 3일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시작한 오체투지 행진은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거쳐 29일에는 마포역에서 마포대교를 건너 국회의사당 정문까지 어어진다.
김수억 공동투쟁 공동소집권자는 “대통령이 노동시장 이중구조 피해자들의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며 “그런데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재벌 편에 선 윤석열 정부는 노조법 개정을 반대하고 노동시간마저 주 69시간으로 늘린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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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시작한 오체투지 행진은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거쳐 29일에는 마포역에서 마포대교를 건너 국회의사당 정문까지 어어진다.<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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