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국민은행은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은 행안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나눔·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국민은행은 지속적 사회적 책임 실천과 포용금융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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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KB국민은행 |
국민은행은 2011년부터 15년째 ‘전통시장 사랑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명절마다 임직원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2006년 시작한 대표 사회공헌사업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을 통해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며 학습·진로·인프라 분야에서 19년간 약 20만명에게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뜻 깊다”며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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